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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물 환경, 통합물관리로 만든다| 통합물관리로 열어가는 대국민 안심 프로젝트|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용이 노니는 맑은 물, 다시 흐르다| 금빛 은빛 강모래와 더불어 사는 사람과 자연| 소통과 상생, 협력의 권역별 통합물관리 돼야
20여 개의 크고 작은 지류가 모여 하나로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금강은 총 길이가 400km에 가까운 길고 긴 강이다. 전북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뜬봉샘에서 시작해 북으로 흘러간 물길은 긴 호흡을 유지하는 동안 20개의 크고 작은 물줄기를 만난다. 군산만을 통해 서해로 빠져들기까지 내로라하는 곡창지대를 지나며 곡식을 기른다.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지역 개발과 기상 이변으로 심각한 물 부족금강 수계는 지역 개발이 추진되며 급격히 성장하는 충남 서부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중국과 최단거리의 항구를 보유하고 있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발 빠르게 위치선점에 나선 곳이기도 하다. 산업 활동 자체가 다량의 물이 필요하지만, 단지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주변 지역에 거주함에 따라 늘어난 생활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데 지난 여름, 심각한 가뭄과 국지적인 호우 등 기상 이변으로 인해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했다. 산업단지뿐 아니라 농경지가 특히 많은 금강 수계에서는 수량의 안정적인 확보가 가장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로 떠올랐다.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금강 발원지 뜬봉샘


F O C U S
충남 서부
가뭄 극복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극심한 가뭄에도 물 걱정 없도록!
보령댐 도수로를 운영하여 하류의 물을 상류에 공급하고, 물 공급 체계를 상황에 따라 운영하여 물이 부족한 지역이 없도록 한다. 또 국민 캠페인으로 물절약을 유도한다.


충남 서부
광역공급체계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인구가 늘어나도 원활하게 공급
보령댐의 물이 공급되는 서산, 당진, 홍성, 예산, 태안 지역의 생활용 물을 미리 파악, 분석하여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에 차질없이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한다.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공업용수는 풍부한 바닷물로!
대산임해산업지역은 해수담수화 사업을 통해 부족한 내륙의 물을 쓰는 대신, 바닷물을 활용하여 하루에 10만㎥의 물을 확보한다.


친수문화
활성화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필요한 물에서 즐기는 물로!
다목적 댐의 기능적인 목적에 따른 활용법 외에, 국민이 물과 물 관리 시설을 가까이서 보고 즐길 수 있는 친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계획을 세운다.


용담댐
소수력 확장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발상의 전환! 전기를 만드는 물
용담댐은 물 공급을 조정함에 따라 추가로 물을 내보내게 된다. 이 물을 그냥 흘려버리는 대신, 소수력 발전 설비를 확장, 설계하여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상류와 하류, 가뭄과 홍수, 곡창지대와 산업단지,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금강에는 강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공존한다.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서로 다른 요구를 모으고 정리하여 금강과 함께 사는 방법을 통합물관리를 통해 현실화한다. 앞으로 심해질 기상 이변이나,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지역의 수요에도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나가고 있다.
글 윤나래 일러스트 이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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