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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물 환경, 통합물관리로 만든다| 통합물관리로 열어가는 대국민 안심 프로젝트| 5개 시·도 지나 서해로 흐르는 큰 강| 용이 노니는 맑은 물, 다시 흐르다| 금빛 은빛 강모래와 더불어 사는 사람과 자연| 소통과 상생, 협력의 권역별 통합물관리 돼야
비옥한 평야 만든 남도의 젖줄, 영산강 용이 노니는 맑은 물, 다시 흐르다
영산강의 발원지인 전라남도 담양군 용추봉은 용과 관련된 지명이다, 합류하는 지류 가운데 황룡강도 있으니, 용과 남다른 인연을 지녔다. 용은 깊은 산 맑은물에서 터를 잡고 있다가 때가 되면 승천한다고 한다. 영산강은 본디 그렇게 맑은 물줄기로, 광주광역시와 나주시를 거쳐 서해로 흘러든다.
 용이 노니는 맑은 물, 다시 흐르다
 용이 노니는 맑은 물, 다시 흐르다

이 · 치수보다 장기적인 문제, 수질 관리강이 구불구불하고 바닥이 얕아 홍수가 잦고, 바닷물이 나주까지 밀려와 기름진 평야에 피해를 주는 등 일찍부터 치수가 중요했던 곳이다. 물을 쓰고 관리하는 데 급급한 시기는 지났고, 이제는 차원이 높은 문제를 장기적으로 해결해 나갈 때이다. 영산강은 수질개선이 가장 시급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다. 바닷물을 막는 하굿둑, 무더위로 인한 남조류의 확산, 지류의 오염 등 다양한 문제점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미 발생한 수질 문제를 개선하지 못한 행정상의 비효율을 영산강의 수질을 악화시킨 가장 큰 원인으로 보는 목소리도 있다. 영상강은 수질을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다목적댐이 없으며, 이를 대신할 보, 호수, 저수지 등의 운영을 서로 다른 기관이 가지고 있어 이를 통합·운영하기 어렵다는 점이 그 배경이다.
 용이 노니는 맑은 물, 다시 흐르다



F O C U S
실무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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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그리고 ‘우리’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장인 실무협의체를 구성했으며, K-water를 포함한 7개의 기관이 영산강 수질 개선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만든다.


농업용 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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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살리는 긴급 처방, 농업용 물
농업용 저수지와 댐의 실시간 방류량, 월별 운영안 등 정보를 공유하여 수량과 물이 머무는 시간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여 수질을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수상태양광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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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온도를 에너지원으로!
수어댐과 보령댐, 용담댐을 개발하여 물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수상태양광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점차 늘려간다.


함평 대동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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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곳에 가까운 물 보내
함평군과 정부의 협의를 거쳐 대동댐을 K-water가 관리할 계획이다. 여수·광양만으로 보내는 물은 주암댐의 여유량을 활용하고, 영산강권으로 보내는 물은 대동댐의 수량을 활용하여 지역의 물 문제를 해소한다.



영산강 수계는 수질을 빠르게 개선하고 앞으로도 계속 맑은 물을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합물관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다. 물이 건강해지려면 의사의 진단, 트레이너의 관리, 가족의 응원이 필요하다. 영산강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전문가, 지자체와 주민들이 뜻을 모았다. 하루빨리 영산강이 맑은 물을 되찾게 되어 호쾌하게 내달리는 강의 흐름에서 용의 기운을 느낄 수 있기를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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