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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화의 역사 자부심으로 일궈낸 10년시화MTV건설단
시화MTV건설단
직원들의 얼굴에선 ‘시화MTV건설단’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이 묻어났다. 첨단 복합 수변 도시인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의 주역이라는 이유만은 아니다. 수많은 사람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삶터를 만든다는 책임감. 이는 지난 10년간 시화MTV건설단을 이끌어온 힘이었다.
시화MTV건설단


첨단 복합 수변 도시를 향한 첫발“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은 시화MTV건설단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불과 20여 년전만 해도 경기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화지구가 동북아 최대의 친환경 수변 도시로 변모할 것이라 기대했던 사람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1986년, K-water가 시화공업단지 착공에 들어가면서 시화지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1994년에 오이도와 대부도를 잇는 시화방조제를 건설하여 시화호의 바닷물을 빼내 담수호로 조성하고자 했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바로 환경오염이다. 공장 폐수와 생활하수가 유입되면서 수질오염이 심각해졌고, 급기야 시화호는 ‘죽음의 호수’라고 불렸다.
이후 지역 환경 단체와 오랜 논의 끝에 2007년 8월, 주거·상업·유통·산업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는 시화MTV 사업이 시작됐다. 시화MTV는 시화호 인근 232.6km2에 걸친 반월 특수 지역 중 9.96km2(301만 평)에 해당하는 지역. K-water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3조 6,022억 원을 들여 수도권 내 부족한 산업 용지를 공급하고 시화지구의 대기와 수질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시화MTV건설단

지난 10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어현재 분양률 79%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의 기대를 받고 있는 시화MTV. 10년을 돌아보는 시화MTV건설단의 감회 또한 남다르다. 지난 10년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고, 시화호의 수질·대기 오염은 눈에 띄게 개선됐다. 산업 단지 녹지율이 평균 13% 미만인 데 비해 시화MTV는 전체 면적의 30%에 달한다. 앞으로 ‘시화’ 하면 깨끗하고 맑은 하늘과 물이 떠오를 수 있도록 현재 첨단 업종만을 입주시켜 가동 중이다.
건설단 직원들은 10년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던 비결로 ‘청렴한 마음가짐과 투명한 일처리’를 꼽았다. 올 상반기 K-water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시화MTV가 전국 2위(건설단 중 1위)를, 타 부서와 협업이 잘된 부서 중에선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K-water가 선도해나가는 서해안 골드 코스트시대가 더욱 반짝반짝 빛날 것 같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MINI INTERVIEW “건설단 직원 모두가 최일선 CEO입니다 ”
시화MTV건설단

시화MTV건설단 안형모 단장
안형모 단장은 시화MTV건설단 직원들이 더욱 특별한 것은 “나 자신이 최일선 CEO다”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직원 모두가 시화MTV 사업을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임한다는 것. 명품 산업 단지를 건설하고 입주민에게 만족감을 안겨주며,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한 도로, 상하수도 등 공공시설물의 지자체 인수 등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사명감은 필요충분조건이죠.” 안형모 단장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대안을 생각해야 하기에 시화MTV건설단 직원들의 업무 실행 역량은 최고라고 자부했다. “‘시화MTV건설단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믿고 맡긴다’고 말하는 관리자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자부심을 더 크게 느끼죠.(웃음)” MTV 직원들의 반듯한 태도와 뜨거운 열정이 시화지구에서 K-water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힘주어 말하는 안형모 단장. 직원들에 대한 격려의 말을 부탁하자 쑥스러워하면서도 확신에 찬 얼굴로 답했다.

“시화MTV건설단에 한때 몸담았다는 사실이 커다란 자긍심이 될 것입니다. 지역사회가 ‘역시 K-water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청렴하고 투명한 마인드로 K-water의 가치를 높여나갑시다.”



안산에 가면 꼭 한번 찾아보자!

시화MTV건설단
대부도 탄도항
안산에서 시화방조제로 연결된 대부도는 교통이 편리해 당일치기 여행 장소로 인기가 높다. 다양한 볼거리 중에서도 탄도항은 고즈넉한 선착장과 인근 누에섬으로 이어지는 바닷길이 매력적인 곳.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하얗게 빛나는 풍력발전기와 드넓은 수평선은 인생샷을 남기기에 제격인 포토 스폿이다.


시화MTV건설단
티라이트(T-Light) 공원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인 시화호 조력 발전소 내에 위치한 티라이트 공원은 조력발전소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로 조성한 친환경 해상 공원이다. 시화방조제 중간쯤에 자리 잡은 이곳은 조각 공원, 달 전망대, 조력 문화관, 카페 등 다양한 휴게 시설을 갖췄으며,월평균 10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다.



시화MTV건설단
시화나래길
시화나래길은 시화호의 워터프런트를 적극 활용해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송산 그린시티(GC), 대부도, 시화조력발전소를 연결하는 65km의 수변 산책로와 자전거길로 시화 지역의 랜드마크다. 시화호를 중심으로 한 산책이나 자전거 여행은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도권 최적의 둘레길이다.



글 윤민지 사진 권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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