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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다 ‘수돗물 수질 관리’| 깨끗한 수돗물의 보급| 첨단 분석 기술과 인식의 오류|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수돗물의 안전성, 강화된 수질 관리로 말한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K-water
안전해서 수돗물 먹는 시대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상수원에서 수도꼭지까지 수돗물의 안전성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진단하는 만큼, 여러 이슈 속에서도 수돗물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수돗물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최근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조사, 한국상하수도협회(2017.12)>에 따르면 ‘만족’이 46.6%, ‘불만족’ 7.4%로 과거와 비교하면 인식이 크게 개선된 것을 알 수 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수돗물을 직접 혹은 끓여서 먹는다고 응답한 사람이 49.4%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두 명 중의 한 명은 수돗물을 먹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조사 결과는 과거의 수돗물 먹는 실태 조사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키고자, 직접 혹은 끓여 먹는 것을 모두 포함한 먹는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과거 조사자료와 비교하면 정수기 혹은 먹는 샘물을 먹는다고 응답한 결과에 비해 상당히 많은 수가 수돗물을 먹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2016년 니켈 정수기 사태나 콧물 정수기 문제 등과 더불어 수돗물에 대한 수질 안전성 등이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 이바지했다고 사료된다.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수돗물을 먹는 이유? ‘안전해서’응답자의 46.6%가 수돗물에 대하여 만족하는 결과도 이를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수돗물을 먹는 가장 큰 이유를 ‘안전해서’라고 응답한 사람이 42%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대가 40.6%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60대 이상은 60.9%가 수돗물을 먹고 있다.
최근 과불화화합물 사태와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같은 어려움이 우리 수돗물 분야에서 발생하였다. 하지만 조사 결과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국내의 엄격한 수질 관리 덕분에 최근에는 시민들 사이에서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는 옥내 수도관의 지속적 개선, UN 국가별 수질지수 8위 획득, 지속적인 우리 수돗물에 대한 홍보 활동, 시민단체 교육 등 수돗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다양한 노력 덕분이라고 판단된다.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해외 선진국과 같이 ‘가장 안전한 물’ 하면 수돗물(Tap Water)이 떠오를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란다.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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